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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해외선교위원회 주관 선교 포럼

admin 2020.10.31 06:33 조회 수 : 68

미주 해외선교위원회 선교포럼 열려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와 선교사 케어 시행

 

미주성결교회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허정기 목사)는 "2020 선교포럼"을 개최하여, 코로나 시대의 선교방향을 제시하고, 열정을 점검하였다. “겸손과 섬김으로 이루는 동역”이라는 주제로, 미국 LA시간 2020년 10월 29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 선교포럼에는 미주총회 임원들과, 후원교회 담임목사들, 그리고 파송선교사 등 약 60여명이 온라인으로 모여 진행되었다. 총회장 김동욱 목사는 개회예배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에 더욱 힘쓰자”는 말씀을 선포 했고, 해선위원장 허정기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선교사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돕고 지원하겠다”며 인사했다. 이어진 소개 시간에는 각 선교사들이 간략하게 자신과 사역을 소개하였고, 오전 강의로 황의정 교수가 “선교사와 해선위와 후원교회의 동역”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오후 강의는 최형근 교수가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강의를 통해 선교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다시금 정리하고, 새로운 선교적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또한 교제의 시간을 통해 마음을 터 놓고 교제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참여한 어느 선교사는 “코로나 시대에 선교가 위축되고 있는 오늘 이 시대에, 온라인을 통해 선교사를 케어하고, 선교사간의 소통을 이끌어 냈고, 성결교회 선교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지는 시간이었다”고 평가 하였다.
한편, 미주성결교회 해외선교원회는 매월 정기 임원회의를 통해, 선교지의 소식을 나누고 정책을 수립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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