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과나눔

부고

admin 2018.03.27 06:05 조회 수 : 121

 

전 교단 총무이셨던 노광우 목사님의 부인 노성실 사모님께서 25일 오후 6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례일정은 결정되는대로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자세한 문의는 북가주 지방회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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