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동아시아 이영기 선교사

admin 2020.07.04 01:19 조회 수 : 12

코로나 19 사태로 인하여 아직도 씨름하고 있는 동안에 또 다시 두 달 동안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이 문제는 이제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그 어디에도 안전한 곳이 없게 된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랜 기간 동안 손발이 묶여 있는 것이 거의 참기 어려운 지경에 이른 것 같습니다. 모쪼록 이 코로나 19의 상황이 하루 빨리 호전되어서 다시금 그분의 일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께 더 적극적으로 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미주 엘에이에서 이영기 선생 드림

동아시아에서 온 사랑의 이야기 제53호-1.jpg

 

A Love Story from East Asia(No. 5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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