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아마존 김천식 선교사

admin 2019.03.20 02:22 조회 수 : 62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참 오랫만에 선교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선교편지의 말미,

에고~ 에필로그에도 기록했듯이,

선교편지를 쓴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일인지요.

 

사건기록 처럼, 있었던 일들만 객관적으로 서술한다면 참 좋겠지만,

하나님은 이 모든 상황들과 사건들 가운데 두 눈을 부릅뜨고 바라보시며 개입하고 계시고 인도하고 계시기에,

그래서 너무나 두렵고 떨립니다.

 

선교편지가 터무니 없이 길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디지털 시대의 선교편지는,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깔끔한 사진 곁들여 글은 요점을 중심으로 최소한,

그리고 편지는 2~3장을 넘지 않도록,,

 

이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선교편지의 생각인데,,

 

그만 이번 선교편지는 15장이나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방대한 분량의 선교편지라 혹여는 "이런 정신나간 선교사가 다 있나?"라고 책망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용서해 주십시오.

그래도 기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게는 사도행전 29장의 어디쯤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님,

부디 너그러움으로 받아주시고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짧은 회신이라도 주신다면 큰 격려로 받아 힘을 얻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텍사스 맥알렌에서

김천식 선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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