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동아시아 이영기 선교사

admin 2019.01.04 08:04 조회 수 : 54

말에는 누구나 한 해를 돌아보고 또 새해를 설계하는라고 바쁜 일정 속에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한 해를 돌아보며 미진했던 일들을 반성해 보고 또 새해 맞이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상황은 여전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런 중에서도 능히 새롭게 일을 진행하시는 그분의 손길을 느끼면서 크게 위로를 받습니다. 배후에서 보이지 않게 응원해 주시는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계속하여 저를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아시아에서

이영기 선생 드림

A Love Story from East Asia(No. 45)-1.jpg

 

동아시아에서 온 사랑의 이야기 제45호-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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