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동아시아 이영기 선교사

admin 2019.11.05 02:12 조회 수 : 12

이번 동아시아 사랑의 이야기 뉴스는 한국에서 쓰고 있습니다.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어 잠시 들어와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동남아 등지로 옮겨다니면서 사역을 하는 데에 결정적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일입니다. 현재 동아시아 C국의 상황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함께 계시며 일하시는 그분의 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더 많은 시간을 태국 사역에 할애할 생각입니다. 위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보좌에 나아가실 때에 계속하여 저를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아시아에서 이영기 선생 드림

 

동아시아에서 온 사랑의 이야기 제49호-1.jpg

A Love Story from East Asia(No. 4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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