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전면개정안


안녕하세요. 헌법 연구 위원장 김기동 목사입니다.

금번 제39차 총회에서 위임받은 헌법 전면 개정안에 대한 여러분의 고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먼저 헌법 개정안에 대한 주제나 헌법 조항을 기입하시고 이에 대한 개정내용과 개정이유를 올려 주시면 참조하여 헌법 개정안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단의 전통과 시대의 흐름에 적합한 미주성결교단의 헌법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을 부탁 드립니다. 



목사의 이중직에 관하여

COLCOW 2019.03.01 03:06 조회 수 : 2049

몇 가지 헌번 규정에 관하여 헌법 개정을 요청합니다.

 

1. "제3장 예배규범, 1. 예배" 에서 "공예배를 다음과 같이 정한 시간에 드린다. 가. 주일 낮예배. 나. 주일 밤(오후) 예배. 다. 수요일 밤(오후) 예배."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소형 교회 또는 예배처소를 임대하는 교회의 경우 주일 예배를 1회에 한정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였을 때 주일 낮/ 밤예배를 통합하여 "주일 예배"로 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2. "제6장 제4절 교역자, 제 45조 (전도사) 1. 정의"에서 "나. 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에 Sangjun Hall of Theology (상준시학대학교) 역시 추가되어야 할 것입니다. 상준대학 역시 우리 교단의 유수한 대학으로 캐나다 내의 신학생들의 육성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물론 ATS가 인정한 신학대학원(2. 자격 가. 중에) 상준신학대학교를 포함할 수 있지만, 상준신학대학은 다른 일반 신학교가 아닌, 교단 내의 신학교임으로 "1. 정의 나."항에 추가되는 것이 적합할 것입니다.

 

3. "제6장 제4절 교역자, 제 46조 (목사) 라. 품격" 에서 "(3) 타 직업을 겸하지 않고 전적으로 헌신하는 자"로 목사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민 목회자들의 현실을 돌아보았을 때,

목회자들의 경제적 사유로 인하여 많은 목회자들이 이중직을 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교단법에 의하면 목회자의 이중직은 적합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단법은 현실 목회자들의 생활을 전혀 고려하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4. 세습의 관하여.

현재 우리 교단 내에서는 "세습에 관한" 법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습에 관한 법률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법률 사항이 될 것입니다. 세습에 관한 "가/부"를 넘어. 신학적, 윤리적, 법률적 고민이 요청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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